사도행전 15장22절-35절

2018.02.12 07:40

admin 조회 수:5

작성일 2018-02-11 

2 8일 목요일 묵상나눔 시편 113:1,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사도행전 1512~21] 17, "이는 그 남은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느니라" 야고보는
선자지 아모스의 예언을 인용하며 이방인들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음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으로 우리 마음이 가득차기를 기도합니다.

 

2 9일 금요일 묵상나눔 시편 114:7,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하나님의 크심을 바라보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도행전 1522-35] 25~26,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가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노라"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와 바울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들이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함께 우리의 생명보다 귀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기 때문일 겁니다. 우리를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신 이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서로 사랑합니다. 언제나 항상 첫 단추는 예수님과 나의 관계이고 그 첫 단추가 잘 맞추어 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길은 두번째 단추가 제자리인지 보는 것입니다. 두번째 단추는 나와 다른 이와의 관계입니다. 나는 예수님 때문에 사랑하는 이가 있는가? 기꺼이 손해보기 원하는 대상이 있는가? 안타까워 눈에 밟히는 이가 있는가? 입니다. 

주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주께서 허락하신 기쁨이 우리 안에 더욱 풍성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