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장1절~12절

2018.02.06 15:51

admin 조회 수:7

작성일 2018-02-04 
[사도행전 13장1절~12절] 10절, "(바울이 마술사 엘루마에게)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엘루마는 서기오가 복음을 믿지 못하도록 회방하였습니다.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셨고 이제 예수를 믿는자는 그의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바울은 이 복음을 믿지 않는 것, 부정하는 자의 영적인 실체?를 들어냅니다.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 마귀의 자식. 모든 의의 원수. 나는 오늘 복음을 믿는가 질문합니다. 내 마음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감사하는가? 내가 그리스도인이고 목사이면서 다른사람들이 복음을 믿는데 방해가 되고 있지는 않은가?? 나와 엘루마의 차이는 무엇인가?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 마귀의 자식, 모든 의의 원수인 나를 위해 오셔서 나의 죄를 대신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오늘 내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감사하고 기뻐합니다. 우리모두 주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그 은혜로 살아가는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도행전 13장13절-31절] 27절,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실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바울이 회당에서 복음을 설교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실일마다 듣고 외웠지만 예수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모 밖아 죽였습다. 우리가 무지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복음' 정말 알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 복음을 내가 마음으로 깨달았다면 오늘 나의 입술에 나의 구원자 되신 예수를 기뻐하고 찬양하는 노래가 나와야 하는 것이 당연할 겁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내가 듣고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 '복음'은 무엇일까요? 매일 '복음'을 듣기 원합니다. 내 마음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깨닫기 소원합니다. 성령님 하나님의 자녀됨이 세사 그 무엇과도 비교 될 수 없는 영광이요 큰 축복임을 기억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