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음으로

2018.01.28 18:41

admin 조회 수:8

작성일 2018-01-28 

1 26일 목요일 묵상 나눔  시편, 103:13-14,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사도행전 10:1-16] 14, "베드라고 가로되 주여 그럴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하나님의 뜻 보다도 나의 상식과 나의 기준을 앞세워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내 생각과 나의 경험에 가두고 하나님 이러실 수 없다고 그건 말이 안된다고 따지기를 종종합니다. 감사한 것은 이렇게 무지하고 고집불통인 우리를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15~16,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게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이런 일이 세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님 오셔서 우리의 마음 눈을 열어 주소서. 하나님이 누구신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그 은혜의 사건이 무엇인지! 성령님께서 교회를 통해 이루어 가시고 계신 하나님 나라의 영광이 무엇인지! 우리의 무지를 깨시고 우리의 마음을 넓혀 주소서! 

1 27일 금요일 묵상 나눔 시편 104:1, 33~34,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 하리로다" 

[사도행전 1017~33] 28, "(베드로가)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과 교제하며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하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나의 경험과 지식, 내 생각으로 세워진 내 마음의 성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나의 마음을 지키는 방어벽이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나로 다른이에게 나가지 못하게 하는 영혼의 감옥이기도 합니다. 이 감옥의 이름이 '완고함'이 아닐까 합니다. 

딱딱한 마음(hardned heart), 완고함으로는 다른 사람도 나 자신 조차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내가 만든 굴레로 속박하는 첫번째 대상은 언제나 나 자신이기에 그렇습니다. 성령님이 우리의 마음에 오시면 딱딱한 마음을 부수십니다. 아프고 괴롭지만 그 딱딱한 알이 깨져야 새 생명이 태어날 수 있습니다. 주의 은혜를 구하는 가운데 부서진 마음을 감싸시고 품으시는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