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은 메시아를 갈망하나요?

2017.12.17 21:00

admin 조회 수:25

작성일 2017-12-17 
오늘 당신은 메시아를 갈망하나요?  

오늘 당신은 메시아를 갈망하나요? 외모로 인생의 가치를 저울질 하고, 끊임 없이 비교하고 경쟁하게 하는, 서로 죽을 때까지 물어 뜯게 하는 이 지옥에서 건져줄 구원자를 갈망하시나요? 지독히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죄로 똘똘 뭉친 자아로부터 해방시켜 줄 구원자 말입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입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심판 받으셨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찔리시고 피를 쏟으셔서 저와 여러분의 죄를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어제만이 아니라, 오늘도, 내일도 우리에게는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구원을 베풀어 주소서. 당신이 달려 죽으신 십자가를 보고 애통하게 하소서. 자신의 단 하나뿐인 아들의 죽음 앞에 통곡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가 받은 은혜가 어떠한지 기억하게 하소서. 

이제 곧 크리스마스입니다. 예수님이 태어난 진짜 생일은 알 수 없지요. 예수님이 왜 오셨는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그 권능의 보좌에서 내려와 비천한 인간의 모습으로, 그것도 가장 낮은 자리로 오신 이유가 무엇인지? 이것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기쁜 소식인지 함께 묵상하며 크리스마스 예배를 고대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한주간 이른아침기도는 예수님의 오심을 묵상하는 말씀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