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다.

2017.08.27 13:14

admin 조회 수:14

작성일 2017-08-27 

성실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다.

갈라디아서 6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 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 합리화의 귀재입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 이유들, 하나님 말씀을 운운하며 지독히 이기적인 삶의 방식을 합리화 합니다.

누구나가 Self-defense mechanism 을 갖고 있습니다. 내가 자라온 환경, 과거의 상처로 자신의 죄악을 변호하고 합리화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나를 이 악한 세상에서 건지셨는데 그 능력을 부인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과거로부터 나를 자유하게 하셨음에도 하나님의 능력을 부인합니다. 아직도 자기 자신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내가 능력이 있고 소망이 있어서 일어서 십자가를 지고 순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실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이 나의 소망이기에 우리는 오늘 순종합니다.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는 그리스도 은혜의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초대 받았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높은 곳이 아닌 낮은 곳을 향해 나아갑시다.  마가복음 10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and to give His life a ransom for many사랑으로 종 노릇 합니다. 그리스도 만을 자랑합니다. 오늘 내가 얼마나 잘 종 노릇을 했느냐? 못했느냐?가 핵심이 아닙니다. 내가 예수님을 얼마나 자랑했느냐 그렇지 못했느냐가 아닙니다. 나의 실패에 머물러 있지 말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 안에 소망을 갖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다듬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을 고백하게 될 겁니다. 갈라디아서 5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우리 안에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시는 하나님으로 찬양합니다